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인과 그로인해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월례 미사입니다.
신앙 안에서 함께 슬퍼하고 기도할 수 있는 치유와 봉헌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마련합니다.
일시 매월 세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장소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 2층 소성당
1박 2일 피정
1박2일의 피정을 통하여 고인과의 올바른 이별을 연습하고 소중한 이를 잃은 슬픔을 함께 끌어안고 지지하며,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참가 무료 면담 및 문의 02.727.2495 (3079@3079.or.kr)
정기모임
주변인의 자살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은 어느 곳에서든 쉽게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그 아픈 마음과 슬픔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치유하기 위한 정기모임입니다.
참가비 무료 면담 및 문의 02.727.2495 (3079@3079.or.kr)
유가족과 함께하는 도보성지순례
같은 슬픔을 가진 가족들과 함께 서울 인근의 성지를 걷고 기도하는 자연 치유 과정입니다.
일시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일정문의) 장소 서울 근교 순례길 참가 신청 전화 문의 (02.727.2495)
고인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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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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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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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생존자
2026.10.28
카톨릭의 추모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 서울시 정신건강 실무자 유공 표창ㅎㅎㅎㅎ
자살생존자들보고 죄인이라고 하면서 표창까지 받았네 니들끼리 자화자찬 하지말고
교인들 교육부터 시켜라. 유공? 유공 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 살인자들.
내가 죽으면 니들이 죽인거야. 그 거만한 말 하나 하나가 칼이되서 날 죽인거야.
교인들 교육이나해. 일반인보다 독실하다며 집에 성모마리아상 묵주 걸어두고 피 흘리는 사람에게 칼로 내리치며
신의 뜻이라고? ㅋㅋ
자살생존자
2026.10.28
카톨릭의 추모
당신들의 추모는 이런건가? 자살유족이라 말하니 정색하며 남은 가족을 생각해야지
가족들은 뭘 했냐 비난하더라. 자살유족이된 후 주변에 여러 비난을 받았지만 모태신앙이라며 독실한 천주교 신자라고 했던
그 사람의 비난은 내 머릿속에서 나를 죄인으로 만들었다. 죄인은 천국으로 갈 수 없다던 그 여자는 독실한 신자이고 기도로
사람들의 안녕을 항상 빌고 있다며 거만하게 말했다. 기독에서 하는 전도가 싫어서 그나마 성당에 맘 붙이며 신자가 될까 고민도 했었던
찬라 그 여자의 비난에 나는 또 상처 받았다. 이딴 게시판 운영할 시간에 신자들에게 교육이나 해라 당신들 신을 믿는 그 거만한 행위
자연을 사랑하고 모든 신을 사랑한다며 상처받은 인간을 비난하는 더러운 입부터 씻어라. 거짓으로 나를 매도하고 비난하고
심지어 내 가족의 죽음까지 감히 당신들이 판단하다니 난 이렇게 거만한 종교인을 본 적 없다.
내 잘못이라면 자살생존자이며 유족이였던 나의 가족이 같은 선택을 했고 나 역시 자살생존자이자 유족이 된거다.
내가 이해하는 내 가족의 죽음을 감히. 판단하며 죄인이라 욕하지마라. 하나님이 있다면 아파서 죽은 자를 그딴식으로 비난하지 않는다.
나는 카톨릭을 증오할거다. 한마음 한몸? ㅋ 그 일 이후 난 하루에도 수십번 죽고 싶었다. 이딴거 운영할 시간에 신자들 정신머리나 단속해라.
아가리로 지은 죄업을 기도 한방이면 용서 받는다는 거만한 당신들. 진짜 천벌 받는다. 어딜 감히 내 가족의 죽음을 니들이 판다하고 운운해
니들이 진짜 신이라도 되는줄 알아? 진짜 신이 있다면 내 가족 그렇게 안 죽었다. 진짜 신을 믿는 자라면 상처받은 이의 마음을 돌볼꺼다.
당신들은 위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