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희망의 메세지
두려움은 우리를 가둡니다
관리자 | 2022-05-09 | 조회 476
'용기' 아이를 키울 때는 모르는 사람이라도
지나가는 사람만 봐도.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며
기특한 행동을 참 많이 하죠.
지금 어른인 제가 인사를 한다면
'아마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 부터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정작 그 사람은 별 생각이 없을 수도 있는데.
그만큼 우리는 내 생각보다는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힘들게. 피곤하게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를 위해서라면. 오늘 하루는
용기내어 내 기분, 감정에 맞추어
혼자 노래를 들으며 어깨를 살짝 들썩이기도 하고.
카페에 가서 혼자 사색에 잠겨보기도 하며.
맛있는 음식을 혼자 먹으며. 천천히 음미해보며.
내 시간을 즐겨보세요.
그 시간은 어떤 시간보다. 값진 시간일 수 있습니다.